공간과 두 사람
공간과 두 사람

세 코스를 세 작품처럼
세 코스를 세 작품처럼
빛담은선물 3코스 아트다이닝

평생 디자이너로 살아온 부부가
오늘 당신의 한 끼를 디자인합니다.
평생 디자이너로 살아온 부부가
오늘 당신의 한 끼를 디자인합니다.
영종도 구읍뱃터, 바다 앞에서
세 번의 상차림을 선물처럼 건넵니다.
영종도 구읍뱃터, 바다 앞에서
세 번의 상차림을 선물처럼 건넵니다.
방문과 예약

디자이너 부부가 만드는 한 끼
디자이너 부부가 만드는 한 끼
서로 다른 시선으로 아름다움을 찾아온 두 사람.
오랫동안 이어온 디자인의 감각이 오늘 당신의 식탁에 놓입니다.
서로 다른 시선으로 아름다움을 찾아온 두 사람.
오랫동안 이어온 디자인의 감각이 오늘 당신의 식탁에 놓입니다.
대지의 풍요, 바다의 생명력, 연못의 정취를
세 번의 상차림에 담았습니다.
대지의 풍요, 바다의 생명력, 연못의 정취를
세 번의 상차림에 담았습니다.
빛담은선물은 우리의 삶과 작업, 그리고 한 끼가 이어지는
디자인 아뜰리에입니다.
빛담은선물은 우리의 삶과 작업, 그리고 한 끼가 이어지는
디자인 아뜰리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