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코스 아트다이닝
3코스 아트다이닝

세 번의 상차림, 세 번의 선물
세 번의 상차림, 세 번의 선물
대지와 바다, 연못이 건넨 재료.
저마다의 맛과 향이 섞이지 않도록 따로 담고,
한 상씩 정성껏 차려냅니다.
대지와 바다, 연못이 건넨 재료.
저마다의 맛과 향이 섞이지 않도록 따로 담고,
한 상씩 정성껏 차려냅니다.

첫 상차림 육지향
첫 상차림 육지향
차돌박이 · 채소 · 버섯
고소한 차돌박이와 신선한 채소, 향긋한 버섯.
대지가 건넨 맛으로 첫 상차림을 엽니다.
차돌박이 · 채소 · 버섯
고소한 차돌박이와 신선한 채소, 향긋한 버섯.
대지가 건넨 맛으로 첫 상차림을 엽니다.

두 번째 상차림 바다향
두 번째 상차림 바다향
제철 모둠 해산물
제철 해산물을 증기로 익혀 오늘의 바다가 품은 맛을 전합니다.
해산물 구성은 계절과 수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철 모둠 해산물
제철 해산물을 증기로 익혀 오늘의 바다가 품은 맛을 전합니다.
해산물 구성은 계절과 수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마지막 상차림 연잎향
마지막 상차림 연잎향
연잎밥 · 딤섬
은은한 연잎 향을 머금은 밥과 촉촉한 딤섬.
담백함과 깊은 풍미로 마지막 상차림을 마무리합니다.
연잎밥 · 딤섬
은은한 연잎 향을 머금은 밥과 촉촉한 딤섬.
담백함과 깊은 풍미로 마지막 상차림을 마무리합니다.
1인 41,000원 · 최소 2인 주문
1인 41,000원 · 최소 2인 주문
방문과 예약

다음 상은 여백에서 시작합니다
다음 상은 여백에서 시작합니다
한 상의 맛을 온전히 즐긴 뒤,
그 상을 비우고 다음 상을 올립니다.
한 상의 맛을 온전히 즐긴 뒤,
그 상을 비우고 다음 상을 올립니다.
직접 디자인한 편백함에 코스별 재료를 따로 담고,
물에 직접 닿지 않도록 증기로 익힙니다.
직접 디자인한 편백함에 코스별 재료를 따로 담고,
물에 직접 닿지 않도록 증기로 익힙니다.
새롭게 차려지는 식탁마다
당신을 위한 정성을 담았습니다.
새롭게 차려지는 식탁마다
당신을 위한 정성을 담았습니다.
1인 41,000원 · 최소 2인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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