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11월 첫 주 · 가족愛 초대장
늘 곁에 있다는 이유로
안부를 짧게 묻고,
마음을 전하는 일은 다음으로 미루기도 합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조금 더 챙기고, 조금 더 다정하게.
이번 11월 첫 주에는
가족에게 먼저 식사를 청해 보면 어떨까요.
“같이 바다 보러 갈까?”
“이번에는 내가 한 끼 대접하고 싶어.”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영종도 바다 앞 빛담은선물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해 보세요.
세 번의 상차림, 세 번의 선물
육지향, 바다향, 연잎향.
한 상을 즐긴 뒤 그 자리를 비우고
다음 상을 차립니다.

첫 번째 상차림, 육지향.

두 번째 상차림, 바다향.
해산물 구성은 계절과 수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마지막 상차림, 연잎향.
세 번의 상차림을 함께하는 동안
평소의 안부 너머로
가족의 이야기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디자이너 부부가 차리는 한 끼에
소중한 가족을 초대합니다.

식사 뒤에는 매장 앞 공원에서
함께 바다를 바라보며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겠습니다.
빛담은선물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인천 영종구 영종진광장로 46 마린파크 115호
빛담은선물 3코스 아트다이닝 · 1인 41,000원 · 2인 이상. 예약금 1인 10,000원은 식사 금액에 포함됩니다.
